대회전1 당구 더블 쿠션 설계법 (옆돌리기 대회전, 무회전 기준, 힘 조절) 솔직히 저는 옆 돌리기 대회전이 애매한 배치에서 무리하게 도전했다가 키스를 두 번 연속으로 내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. 특히 1 적구가 살짝 떠 있고 각도까지 엇각으로 걸린 날은 감으로만 해결하려다 계속 짧거나 길어지면서 흐름이 끊기더군요. 그 이후로 안으로 치는 더블 쿠션을 의식적으로 연습하기 시작했는데, 처음에는 '네 칸 간다'는 기준이 잘 체감되지 않았습니다. 무회전으로 쳤다고 생각했는데도 미세하게 회전이 들어가서 한 칸씩 더 가버리거나, 반대로 힘이 부족해서 모자라는 경우가 많았죠.옆 돌리기 대회전이 위험할 때 더블 쿠션으로 전환하기당구에서 옆 돌리기 대회전(Side Spin Full Rotation)은 수구에 강한 옆회전을 주어 1 적구를 맞춘 뒤 크게 회전하며 2 적구를 맞히는 기술.. 2026. 4. 2. 이전 1 다음